[페스티벌 나다 2017] 나다 아트앤뮤직 페스티벌 참여 작가 공개



[페스티벌 나다 2017]

나다 아트앤뮤직 페스티벌 참여 작가 공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즐기는

숨겨진 감각축제, 페스티벌 나다 2017


NADA Art & Music 페스티벌의 참여 작가 라인업을 공개 합니다.



예매 👉 http://ticket.yes24.com/Pages/Notice/NoticeMain.aspx?Gcode=009_106_004#id=7614




​강선아

강선아 작가의 그림에는 주로 캐릭터가 등장한다.

옛 친구들과 작가 자신, 동화 속 이야기를 다양한 캐릭터를 총 집합시켜

내러티브가 있는 하나의 세계를 완성하는데, 하나하나의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김태호

김태호 작가는 자전거탄 사람, 동물, 바다 속 생물들을 고유의 화풍으로 그려낸다.

일상 속의 사람, 풍경이 모두 작품의 소재가 된다.

느리게 말하고 느리게 그린다. 천천히 묵직한 선을 만들어 화면을 채우는데,

강렬한 눈빛만큼 강렬한 작품을 그려낸다.




박주영

박주영 작가의 작품에는 움직임과 소리가 담겨있다.

식물과 동물 등 자연의 소재와 레코드판 같은 일상적 소재로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창조해 낸다. 회화뿐만 아니라

일러스트, 사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태현

빠른 속도로 색종이를 자르고, 테이프로 고정시켜 입체인형을 만드는

박태현 작가는 자신이 만든 인형과 함께 여행을 떠나 사직을 찍기 시작했다.

관심의 대상은 사람, 캐릭터, 곤충, 공룡, 동물 등인데 평면과

입체 조형물 뿐 아니라 디지털 드로잉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소연

여린 소녀 이미지의 이소연 작가는 작업을 할 때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낸다.

과감하게 색감을 선택하고 순식간에 작품을 완성하는데,

천성적으로 뛰어난 색체와 형태 감각이 내재되어 있는 듯하다.




정도운

세상사에 관심이 많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많은 정도운 작가는 뮤지션을 그린다.

단순히 뮤지션의 사진을 따라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 사이의 관계,

죽음, 다양한 분류작업을 통한 여러 주제의 마음 속 이야기를

뮤지션의 모습과 가사를 통하여 표현한다.




살거스(salgoce)

멤버 개개인의 영감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화다양성과

문화융합을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무경계예술단체.

프랑스, 일본, 한국의 예술가들로 구성된 단원들의 예술적 재능과 경험을 살려

연극, 저글링, 무용, 마임의 장르를 복합시킨 새로운 예술형태를 만든다.




친구네 옥상 ART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협업을 통해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아트 플랫폼.

상상만으로 짜릿한 일들을 상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 보이게 하는 것!!

이것이 <친구네 옥상 ART>!!




송주형

송주형은 기대-욕심-고통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을 기반으로

비디오, 설치, 프로젝션 맵핑, VJING 등의 분야에서 활동 하고 있다.

전시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공연, 퍼포먼스 등을

통해 작업의 외연을 넓히고 대중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조순

조순은 'CLAUDE' 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오디오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그의 작품은 글리치한 음악과 함께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자신의 느낌과

방식대로 메탈릭하고 기계적으로 재구성해낸다.





김승빈

김승빈 작가는 청각, 시각, 촉각 등.. 그 모든것은 "리듬"과

관련있다는 컨셉아래 리듬을 이루는 하나하나의

작은 요소들은 결국 큰 하나를 이룬다는 구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모션/편집디자인에서 부터 VJ와 맵핑까지 다양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경민

​아티스트 김경민은 비뚤어진 시선으로 자신과

사회의 관계를 바라보며 비디오, 맵핑, 데이터,인터렉티브

다양한 분야에서 불타는토끼(BURNING BUNNIES)로 활동하고있다.

2012년 부터 나다 페스티벌의 미디어 아트 디렉터로, 기술, 예술

그리고 협업를 통해 편견을 깨뜨리는데 촛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